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염원하는 국민의 기대를 담은 ‘제21대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를 취임 100일을 맞아 다음 달 11일 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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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우표에는 회복과 성장을 향한 대통령의 결의와 함께 국민주권정부의 일꾼으로서 주어진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기념우표첩은 소형시트, 전지, 초일봉투와 함께 나만의 우표가 담겨있다. 대통령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기념우표는 다음 달 11일부터 전국 총괄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한정수량(기념우표첩 기준 2만부, 1인 1부)을 인터넷우체국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