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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RISE사업단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보건복지, 스마트 제조 등 3대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지역 혁신 인재 양성 △지산학 협력 모델 구축 △지역사회 기여 △대학의 지속 발전체계 마련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산학 얼라이언스를 적극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교육·연구·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박정운 한국외대 총장은 축사에서 “경기도 RISE 사업이 마중물이 되어, 지역과 대학, 산업계, 시민이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공동체적 가치 실현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사업이 종료되는 2030년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지역 생태계로 자리매김하여, 장기적인 지역혁신 플랫폼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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