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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수익 공유 플랫폼 위프렉스, 리브랜딩 후 재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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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1.07.15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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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인턴기자] 음원 수익 공유 플랫폼 ‘위프렉스’는 서비스 강화와 유저 편의성을 위해 리브랜딩 및 서비스를 개편하여 재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제공=위프렉스)
개편된 플랫폼은 ‘안정적 음원 수익 공유 플랫폼’의 비전을 담아 안정 자산인 음원 수익을 더욱 편리하고 쉽게 공유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었으며, 오픈과 동시에 공개된 총 10개의 음원 상품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음원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위프렉스의 주요 서비스인 ‘스토어’에서 음원 상품을 정찰제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완료 시 구매일 기준 바로 다음날부터 해당 음원 상품으로부터 발생한 음원 수익을 매일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위프렉스는 ‘위피디아’ 서비스를 통해 수익률 정보를 비롯하여 스트리밍 추이, 음원과 가수의 소셜네트워크(SNS) 팔로워와 인게이지먼트 변화 추이 등 음원 수익과 관련된 다각화된 정보를 제공하여 더욱 신뢰도를 높였다.

위프렉스 관계자는 “위프렉스가 음원 수익 공유라는 새로운 재테크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음원 수익 공유에 흥미를 갖고 대중화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위프렉스는 15일 재오픈을 기념하여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가입 이벤트와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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