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보조배터리·멀티탭 등 화재사고 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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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렬 기자I 2025.11.10 11:24:43

국표원·전기안전공사·소방청 등 공동

[세종=이데일리 하상렬 기자] 한국소비자원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소방청, 경남소방본부와 함께 ‘보조배터리·멀티탭·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화재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자료=소비자원


최근 휴대용 기기와 개인 이동 수단의 보급이 늘어나면서 보조배터리, 멀티탭,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가 일상생활 속에서 놀리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부주의한 사용이나 부적절한 환경에서의 충전·보관은 화재 사고로 이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기관들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보조배터리를 보관하거나 사용하지 않기 △멀티탭에 여러 제품을 동시에 연결하는문어발식 사용 자제하기 △현관문 근처에서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를 충전하거나 보관하지 않기 등을 당부했다.

또한 각 기관은 보조배터리·멀티탭·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화재사고 예방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각 기관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하고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등 협조를 받아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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