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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전 실장은 국무위원 신분은 아니지만, 계엄 선포 전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했다. 국회가 계엄 해제 요구안을 의결한 뒤에는 합동참모본부에서 윤 전 대통령을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정 전 실장은 대통령실 주도로 계엄 관련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PC를 초기화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특검팀은 이번 조사를 통해 관련 의혹 등을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power by perplexity
계엄 전 국무회의 참여·계엄 해제 뒤 함참서 尹 만나
증거인멸 위해 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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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 동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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