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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날 0시 51분께 남양주시 화도읍의 한 빌라에서 위층에 사는 20대 남성 B씨와 층간소음 문제로 만나 이야기하던 중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가 “이렇게 자주 연락해오면 우리도 협조해줄 수 없다”고 하자 준비한 흉기를 꺼내 갑자기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A씨의 범행으로 목과 어깨 등을 찔려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두 사람은 평소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