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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회에서는 ‘소고기맛’과 ‘해물짬뽕맛’ 등 2가지 라면을 시식한 뒤 △맛 △풍미 △감칠맛 △선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수집된 피드백은 최종 제품 개발 과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 꿈돌이 라면은 전국 최초의 캐릭터 라면 굿즈로 단순한 식품을 넘어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혁신적 도전”이라며 “앞으로도 선도적인 사업 발굴과 확장을 통해 일류 경제도시 대전의 이름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12일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스카이로드에서 일반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한 시식평가회를 추가로 진행해 참여 시민의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 꿈돌이 라면은 이달 중 포장디자인과 라면 맛을 최종 확정한 후 오는 5월 공식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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