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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국민의힘 윤리강령 제4조 2항을 보면 저 사람은 즉시 제명 대상”이라면서 “저 사람의 전횡을 막아 세우는 걸 ‘내부 총질’로 규정하고 윤리위까지 열어서 사람 쳐내던 당이 진짜 쿠데타 시도 앞에서는 태평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 통속이 아니라면 즉각 오전 중에 윤리위 소집해서 제명하라”고 했다.
SNS 통해 "탈당 종용이 아니라 제명 조치해야"
"한 통속 아니라면 즉각 오전 중에 윤리위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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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 동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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