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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씨에게 한마디 하겠다. 당신이 좋아하는 전두환도 자기 살겠다고 부하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않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런 사람이 한때 나라의 대통령이었다는 사실이 참담하다”며 “국익과 국격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그 입 다물고 핑계 대지 말고 스스로 감옥으로 들어가 남은 생을 참회하며 살기 바란다”고 힐난했다.
김 원내대표는 “한덕수(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내란수괴 윤석열의 발언은 충격적이었다”며 “G20, APEC을 두고 ‘조금 사는 나라’, ‘좌파 정상들’, ‘원래 멤버도 아닌데’ 같은 말을 아무렇지 않게 뱉었다”고 성토했다.
이어 “국제회의가 어떻게 열리는지도 모르고, 회원국과 초청국 구분도 못한 채 다른 나라를 비하하는 데만 몰두했다”며 “‘바이든 날리면’의 외교 대참사가 다시 떠오른다. 기본적인 말 한마디도 관리 못하던 사람이 이제 와서 다른 나라의 정상들을 흘겨보며 폄훼하는 모습은 참으로 부끄럽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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