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본부장은 “대구 북구 동충하초 설명회와 관련해 충남 천안 그린리프 4명, 천안 에어젠큐 9명 및 충북 진천 본정요양원 3명 등 확진자 16명과 역학적 연관성이 확인됐다”면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8명”이라고 말했다.
이 중 그린리프는 확진자가 동충하초 설명회를 참석한 뒤 천안 사무실을 방문해 전염이 일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에어젠큐는 그린리프 감염자가 사무실을 방문하면서 전파됐고, 본정요양원은 에어젠큐 관련 추가 전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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