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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기존 공극 의심부위에 대한 면밀한 점검과 함께 이번에 한빛4호기에서 문제가 된 직경 30인치 초과 대형 관통부 하부 전체에 대해 전수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한빛4호기에 대해서는 이번에 확인된 최대 공극을 추가로 가정해 구조물 건전성 평가를 다음 달 중으로 실시하고 이 결과를 토대로 콘크리트 결함 부위에 대한 보수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원안위 관계자는 “한빛3·4호기에서 그간의 20여 년 가동기간 동안 환경방사능 측정값 등을 확인한 결과 방사능 물질의 환경으로의 누출은 없었다”며 “향후 구조물 건전성 평가 등을 통해 격납건물의 격납기능 건전성을 객관적이고 확실하게 확인키로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