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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조진만 에어서울 대표가 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돗토리현 재취항 기념 관광설명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에어서울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인천과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를 잇는 노선을 주 3회 운항을 다시 재개한다. 일본 돗토리는 에어서울이 2016년 첫 취항한 이후 2019년까지 단독 운항했던 노선이다. 2019년 한일 관계 악화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노선이 중단됐고, 약 4년 만에 운항을 재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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