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유안타증권 영업부는 오는 5월 6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앵커원 빌딩 3층 대회의실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 | 유안타증권 여의도 사옥 외경. (사진=유안타증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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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에서는 노현복 더블유자산운용 부대표와 박현수 미래에셋자산운용 매니저가 ‘2026년 상반기 국내 주식시장 분석’을 주제로 강연한다.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단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한 인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영업부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