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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이번 뷰티 페어를 통해 브랜드 라인업도 강화했다. 기존 브랜드에 더해 ‘샤넬 뷰티’와 ‘프라다 뷰티’가 새롭게 참여하며 디올, 에스티로더, 조말론 런던 등 주요 브랜드와 함께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 ‘더크라운’에서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시세이도의 신제품 ‘얼티뮨’ 선런칭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과 본매장에서는 ‘얼티뮨 저속노화 세럼’ 기획 세트를 15% 할인 판매하고 다양한 샘플과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단독 상품도 준비했다. SK-II의 ‘제놉틱스 CC 프라이머 그린’을 선출시하고 입생로랑 립라이너, 프라다 뷰티 핸드크림·립 세트, 록시땅 향수 세트 등 단독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점포별 릴레이 팝업도 이어진다. 본점 코스모너지 광장에서는 3월 13일부터 디올 뷰티 팝업을 진행하며 부산본점에서는 딥디크, 인천점에서는 입생로랑 팝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제휴카드로 단일 브랜드에서 30만·60만·10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의 7%를 롯데상품권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정수연 롯데백화점 뷰티&액세서리부문장은 “3월은 뷰티 소비가 본격적으로 살아나는 시기”라며 “고객이 선호하는 브랜드와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봄 뷰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