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잣고을시장에서 가을밤 '낭만음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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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5.09.23 11:40:41

내달 3일 오후 5시부터…한혜진 등 출연

[가평=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가평을 대표하는 전통시장 잣고을시장에서 가을 음악회가 열린다.

경기 가평군은 내달 3일 가평잣고을시장 특설무대에서 ‘2025 가평잣고을시장 낭만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포스터=가평군 제공)
올해로 6회째 열리는 음악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했으며 전통시장 방문객들에게 낭만적인 가을의 정취와 문화공연을 선사하게 된다.

음악회는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사전행사와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의 본행사로 진행한다.

사전행사는 경품이벤트를 비롯해 가평연합어린이판소리민요와 지역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

본행사에서는 ‘갈색추억’으로 유명한 가수 한혜진과 ‘2024 KFBA 트롯 가수상’을 수상한 박세욱, 미스트롯2 참가 강유진, 지역가수 안성진이 무대에 오른다.

‘2025 가평잣고을시장 낭만음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가평군청 및 가평잣고을시장 상인회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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