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셀럽들과 남산 둘레길 러닝 행사

김지우 기자I 2025.11.04 09:07:12

유라·몬스타엑스 셔누 등 40인과 러닝
숏패딩·경량패딩 25FW 컬렉션 선봬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F&F(383220)의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셀럽들과 남산 둘레길을 뛰는 행사를 열었다. 디스커버리가 추구하는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이 균형을 추구하는 ‘액티브 웰니스’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겠다는 목적에서다.

지난달 31일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액티브 웰니스 레이브’ 캠페인에 참여한 유라(왼쪽)와 몬스타엑스 셔누. (사진=F&F)
디스커버리는 ‘액티브 웰니스 레이브’(Active Wellness Rave)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건강하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는 이색 체험형 이벤트다. 디스커버리는 도심 속에서도 자연의 숨결을 느끼며 달리고, 함께 활력을 나누는 경험을 통해 건강한 삶에 ‘활동적인 즐거움’을 더한 디스커버리만의 새로운 생활 방식을 선보였다.

지난 달 31일 반얀트리 서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른 아침 남산 둘레길을 달리는 러닝 크루의 에너지 넘치는 러닝 세션으로 시작됐다. 이어 웰니스 콘셉트를 반영한 ‘그린 푸드’ 다이닝을 즐기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유라, 몬스타엑스 셔누 등의 셀럽을 비롯해 디스커버리 인플루언서 크루 ‘디스커버러’ 박해린, 강소연, 오진택, 배지연 등 40인이 함께해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디스커버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패션과 체험으로 확장했다. 러닝·뮤직·웰니스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 체험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적이면서도 균형 잡힌 라이프를 추구하는 MZ세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의도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FW 시즌 주력 제품인 숏패딩과 경량패딩 라인을 중심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테크 웨어룩을 선보였다. 유라는 브라운 컬러의 헤이니 글로우 다운 숏패딩과 하이브리드 레깅스를 착용했고, 셔누는 남성 올버트 구스다운 숏패딩과 카고 팬츠를 입었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디스커버리가 추구하는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이 균형을 추구하는 ‘액티브 웰니스’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시도였다”고 말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액티브 웰니스 레이브’ 캠페인 현장 (사진=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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