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프리미엄 디바이스 '톰 더 글로우 프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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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25.12.29 11:13:51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풀라인업 완성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고도화한 프리미엄 디바이스 신제품 ‘더 글로우 프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톰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 글로우 프로’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톰이 그간 축적해 온 물방울 초음파 기술과 품질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 대비 최대 출력 수준을 구현하면서도 발열과 홈 디바이스 사용 환경을 고려해 출력을 정교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톰 더 글로우 프로(사진=앳홈)
더 글로우 프로는 물방울 초음파 라인의 최상위 모델이다. 피부 속과 볼, 팔자 주름 등 얼굴 주요 부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인체 적용 테스트를 통해 즉각적인 광채 개선 효과는 물론 피부 탄력과 치밀도, 피부 각질층 20층 보습 효과를 입증했다.

여기에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탑재해 피부 컨디션에 따라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트리플 모드’는 ‘더 글로우 프로’에만 적용된 올인원 순환 케어 모드로 10메가헤르츠(MHz) 4분, 3MHz+10MHz 4분, 3MHz 4분 사용으로 물방울 초음파 에너지를 단계적으로 피부 깊은 층까지 전달한다. 이를 통해 피부 보습·진정·탄력·윤곽까지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기존 모델에서 제공하던 포커스·이너·텐션 모드는 각각 글로우·밸런스·퍼밍 모드로 한층 강화됐다. 광채와 보습 집중 케어를 위한 글로우 모드는 3MHz+10MHz로 작동하며 민감한 피부의 진정을 돕는 밸런스 모드는 10MHz를 적용했다. 피부 진피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에 도움을 주는 퍼밍 모드는 3MHz로 설계됐으며 세가지 모드는 각각 12분간 작동한다.

동시에 가벼운 무게는 그대로 유지했다. 더 글로우 프로 본품은 143g으로 매일 사용해도 손목과 팔에 부담이 적다. 일상 사용 환경에 적합한 IPX5 등급의 방수 설계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색상은 샴페인 골드를 시작으로 누디 베이지, 메탈릭 로즈 등 다양한 옵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톰은 지난 2월과 12월 ‘더 글로우’와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선보이며 에스테틱에서 경험하던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홈 디바이스로 구현했다. 이번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를 통해 홈케어 입문자부터 전문가 수준의 관리를 원하는 고객층까지 아우르는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풀 라인업이 완성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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