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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윈터 아트케이션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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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11.20 09:30:53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은 ‘윈터 아트케이션 패키지’를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26일까지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윈터 아트케이션 패키지는 숙박 1박과 함께 호텔과 인접한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워너 브롱크호스트:온 세상이 캔버스’ 전시회 티켓 2매를 포함한다. 또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모모카페 뷔페 25% 할인(최대 4인)과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워너 브롱크호스트는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며 최근 가장 주목받는 현대미술 작가로 꼽힌다. 거친 질감의 배경 위에 초현실적인 미니어처를 그려 넣는 독특한 기법으로 인스타그램에서 160만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관계자는 “최근 ‘아트케이션’ 및 ‘아트캉스’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며 “호텔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과 전시 관람을 동시에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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