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웰크론, 수해 이재민에 냉감침구 100세트 전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응태 기자I 2025.07.29 09:36:16

가평군청 통해 4000만원 상당 침구 기부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웰크론(065950)은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본 가평군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4000만원 상당의 냉감침구 100세트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웰크론은 가평군청을 통해 수해 이재민에 냉감친구세트를 전달했다. (사진=웰크론)
웰크론은 가평군청을 통해 기능성 침구 ‘더화이트갤러리 쿨스킨 냉감패드’, ‘퓨어슬립 냉감이불세트’ 등을 전달했다. 수해 피해로 보금자리를 잃고 폭염에 시달리는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쿨스킨 냉감패드는 웰크론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접촉 냉감침구다. 높은 열전도성을 지닌 냉감원단을 사용해 체열을 빠르게 흡수·분산·방출한다. 냉감원단이 사용자의 피부에 닿는 즉시 체열을 빼앗아 피부 표면 온도를 7~8℃가량 낮춰준다.

웰크론 관계자는 “수해의 아픔과 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재민들에게 웰크론의 냉감침구가 편안한 일상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웰크론은 재난 피해복구 지원, 소외계층 연탄봉사, 생리대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울진군 산불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침구 300세트를 기부했다. 지난 4월에는 안동시 산불피해 이재민에 침구 300세트를 전달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