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닭고기 전문기업 체리부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온 가족 건강까지 생각한 선물세트 3종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체리부로의 ‘한가위 건강한 닭고기 선물세트’는 삼계탕, 오리슬라이스는 물론 치킨스모크 제품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정성스럽게 담은 ‘명품세트’, ‘웰빙세트’, ‘삼계탕세트’ 3종이다.
첫 번째, ‘명품세트’는 ‘6년근 홍삼 삼계탕’, ‘닭가슴살 스모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에 활용도가 높다.
특히 우리나라 대표 보양식으로 알려진 삼계탕은 충북인삼농협에서 직접 만든 6년근 홍삼을 사용해 건강한 맛을 더했고, 끓여서 바로 먹는 간편함도 돋보인다.
두 번째, ‘웰빙세트’는 삼계탕 기본 구성에 참나무 연기에 훈연한 ‘치킨스모크’와 ‘체리오리 매운맛 훈제슬라이스’가 추가되어 맛과 실용성을 겸비했다. 평소에도 인기가 많은 제품들로 명절에 모인 어른들의 별미로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계절 대표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삼계탕만으로 구성된 ‘삼계탕세트’도 기획했다. ‘전통삼계탕’ 세트는 진한 육수에 신선한 영계와 수삼, 찹쌀, 대추를 넣고 다시 한번 끓여낸 전통삼계탕으로, 모든 재료가 100% 국내산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체리부로가 준비한 선물세트는 품질에 비해 부담스럽지 않은 3만원대에서 5만원대로, 추석을 맞아 가족이나 가까운 친지에 선물하면서 건강과 친목을 동시에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체리부로의 ‘한가위 건강한 닭고기 선물세트’는 3종은 온라인몰(옥션, G마켓 등)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받아 볼 수 있고, 체리부로의 닭고기 전문 매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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