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장사 10곳 중 8곳은 최근 1년 내 경영진을 제외한 이사회 구성원이 일반 주주와 직접 소통한 사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일PwC 거버넌스센터가 발간한 ‘사외이사 설문조사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이사회 구성원이 일반 주주와 직접 소통한 경험은 평균 22%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미국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지난해 PwC미국이 주요 상장사 이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일반 주주와 소통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54%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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