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히라이 돗토리현 지사가 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돗토리현 재취항 기념 관광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에어서울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인천과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를 잇는 노선을 주 3회 운항을 다시 재개한다. 일본 돗토리는 에어서울이 2016년 첫 취항한 이후 2019년까지 단독 운항했던 노선이다. 2019년 한일 관계 악화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노선이 중단됐고, 약 4년 만에 운항을 재개하게 됐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