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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투자 부문에서 15년이 넘는 업무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UBS 자산운용 기관비즈니스 부문장을 역임했다. 대한투자신탁운용과 신영증권에서는 국내 홀세일 비즈니스를 담당했다.
헬렌 창 아시아태평양 클라이언트 어드바이저리 대표는 “전문 투자지식과 기관비즈니스 관리경험이 풍부한 김용덕 대표가 합류하게 되어 아태지역 투자자문 비즈니스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한국은 아태지역에서 중요한 시장이며 김 부사장 선임에 따라 한국 서비스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이크 릴러드(Mike Lillard) PGIM 픽스드인컴 CEO는 “아태지역 시장 기회에 부응하고자 홍콩에 주재하는 인력을 크게 확충했으며 이를 통해 전 세계 고객에게 보다 현지화된 서비스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PGIM 픽스드인컴은 미화 9680 억 달러 이상의 투자자산을 운용 중이며, 미국 푸르덴셜파이낸셜(Prudential Financial, Inc.) 산하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PGIM계열사이다. 푸르덴셜파이낸셜은 운용자산 규모가 미화 1조 5000억 달러에 달하는 세계 10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이다. PGIM픽스드인컴은 싱가포르 지역본부가 관장하는 아태지역(일본 제외 )에서만 미화 20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PGIM 픽스드인컴은 “작년 2월 합류한 헬렌 창 매니징디렉터와 8월 람람 제(Lam Lam Sze) 시니어 어카운트매니저 선임에 이어 김용덕 대표 신규 영입에 힘입어 아태지역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