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 신곡 '올모스트 러브' 발매…브랜뉴뮤직과 협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6.02.05 09:05:20

음악 프로듀서 노마드 참여
5일 오후 6시 음원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레이나가 신곡 ‘올모스트 러브’(Almost Love)를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올모스트 러브’는 음악 프로듀서 노마드와 작업한 R&B 장르 곡이다. 음원 제작은 브랜뉴뮤직이 맡았다. 앞서 레이나는 산이의 히트곡 ‘한여름밤의 꿀’ 보컬 피처링을 맡아 브랜뉴뮤직과 시너지를 낸 바 있다.

브랜뉴뮤직은 “레이나 특유의 여리고 섬세한 보컬이 절제된 사운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한층 깊어진 레이나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레이나는 “감정이라는 게 단순하면 참 좋을 텐데 우리는 살아가며 생긴 상처들로 점점 더 많은 두려움을 쌓고 망설이게 되는 것 같다”면서 “곡명은 ‘올모스트 러브’이지만, 서로를 지나치지 않고 진짜 사랑을 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곡을 작업했다”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