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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은 “레이나 특유의 여리고 섬세한 보컬이 절제된 사운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한층 깊어진 레이나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레이나는 “감정이라는 게 단순하면 참 좋을 텐데 우리는 살아가며 생긴 상처들로 점점 더 많은 두려움을 쌓고 망설이게 되는 것 같다”면서 “곡명은 ‘올모스트 러브’이지만, 서로를 지나치지 않고 진짜 사랑을 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곡을 작업했다”고 전했다.
음악 프로듀서 노마드 참여
5일 오후 6시 음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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