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AD, ‘유니온페이’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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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6.01.27 10:21:28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HS애드(035000)(HSAD)는 글로벌 결제 브랜드 유니온페이의 신규 광고 캠페인 ‘해브 어 나이스 페이’를 27일 공개했다.

사진=HSAD
유니온페이는 전 세계 183개국에서 사용 가능한 글로벌 결제 브랜드로, 이번 캠페인은 중국의 무비자 정책 시행 이후 확대되고 있는 현지 여행 수요에 주목했다. 중국은 2024년 11월 말부터 한국인 대상으로 30일 무비자 입국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유니온페이 신규 광고는 단순하지만 강렬한 ‘해브 어 나이스 페이, 유니온페이’란 카피가 반복되는 중독성 강한 CM송이 특징이다. 이 같은 중독성을 통해 유니온페이가 제공하는 결제 편의성과 혜택을 쉽게 각인시키는 전략을 택했다.

유니온페이는 알리페이나 위챗앱에 카드를 등록해 결제할 경우 3%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가맹점인 릴리안 베이커리, 하이디라오, 헤이티, RT마트 등에서 유니온페이로 결제 시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일부 가맹점에서는 최대 40%까지 할인된다.

HSAD는 이번 광고 캠페인 공개에 앞서 지난 9일엔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티징 영상도 선보였다. 호주의 캥거루, 싱가포르의 멀라이언, 프랑스의 생각하는 사람 조각상 등 전 세계 주요 랜드마크와 상징적인 오브제들이 등장해 유니온페이의 CM송을 부르는 연출을 했다.

HSAD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유니온페이 사용만으로 중국 여행의 결제 경험이 달라진다는 메시지를 담고자 했다”며 “직관적인 카피와 중독성 있는 CM송을 통해 유니온페이가 제공하는 차별적인 결제 경험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인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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