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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생태계교란 식물의 확산 억제를 위해 생태계 교란 식물을 선제적으로 제거했다. 또 산딸나무, 상수리나무 등 자생식물 총 1000주를 식재했다.
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4000㎡ 규모의 생육 기반지를 조성해 다양한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생태계 회복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며 “자생식물 식재를 통해 연간 약 20t(톤) 수준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콜마비앤에이치는 계룡산국립공원 훼손지 복원 지역 내 식재목의 활착과 생육 상태를 점검하는 등 생태계 복원과 탄소흡수원 관리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동물 유전자원수입 모니터링, 종자 채집 활동 등 임직원 참여형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자연 생태계 보전은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책임 있는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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