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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26일 ‘전문가와 함께 하는 생태환경분야 직업 실무 체험 및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전 국립생태원 생태자연도팀이 군산대, 공주대, 상지대를 중심으로 실시한 ‘청년정책 추진 지원을 위한 생태지도 제도 및 진로 교육’의 연장선상에 있다.
기존 교육을 이수한 학생 중 생태환경 관련 업무에 관심이 높은 7명을 대상으로 ‘실제 업무 체험에서 체득까지’ 라는 구체적 진로 방향을 설정한 체험형 심화교육으로 진행됐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생태연구 및 환경분야의 직무는 미래에 가장 각광 받을 직업”이라고 언급하며, “‘생태중심’ 및 ‘상생협력’이라는 기관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나아가 미래의 생태환경분야 전문종사자를 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사진=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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