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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iFA 명문사업단 김미선 팀장, 변교영 FA, 이한별 FA가 출연했다. 김미선 팀장은 ISA와 연금저축·IRP, 비과세연금보험 등 절세 계좌의 역할과 활용법을 설명했고, 변교영 FA는 달러와 미국주식이 장기 자산관리에서 중요한 이유를 소개했다. 이한별 FA는 건강검진처럼 정기적인 금융검진이 필요한 이유와 점검 포인트를 전달했다.
첫 번째 주제인 ‘절세 계좌 3총사’에서는 투자 수익률만큼 중요한 절세 전략을 다뤘다. 김미선 팀장은 ISA를 투자와 절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입문용 계좌로 소개하며, 연금저축과 IRP는 세액공제와 노후 준비를 함께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절세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비과세연금보험은 장기적으로 금융소득세 부담을 줄이며 노후 자산을 준비할 수 있는 상품으로, 세 가지 계좌를 목적에 맞게 함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주제에서는 왜 많은 자산가들이 달러와 미국주식을 꾸준히 모아가는지 살펴봤다. 변교영 FA는 미국주식은 장기 성장성을 기대할 수 있는 대표 자산이며, 달러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전자산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장 타이밍을 예측하기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달러와 미국주식을 함께 활용해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금융검진의 필요성도 강조됐다. 이한별 FA는 건강검진이 몸 상태를 점검하는 과정이라면 금융검진은 보험, 저축, 투자, 부채, 현금흐름 등 재무 상태 전반을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금융검진에서는 중복 보장으로 인한 보험료 낭비, 보장 공백, 자산 배분 불균형 등이 자주 발견된다며 최소 1년에 한 번, 또는 결혼·출산·이직 등 인생의 중요한 변화가 있을 때마다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연자들은 공통적으로 자산관리의 핵심은 높은 수익률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절세와 위험관리, 그리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자산을 지키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투자와 노후 준비, 자산 점검을 균형 있게 실천할 때 보다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전했다.
해당 방송 내용은 건강365 : 닥터인사이트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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