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정 지명자는 1988년 수원지법 성남지원 판사(사법연수원 17기)로 임관한 이래 35년 동안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대전고등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 실장은 정 지명자에 대해 “해박한 법리와 공정한 재판 진행으로 정평이 난 법관”이라며 “대전고등법원장, 서울회생법원장을 거치며 법원 행정에 있어서 원칙에 충실해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명자는 헌법재판관으로서 갖춰야 하는 자질과 덕목, 신망을 두루 갖추고 있어서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더 없는 적임자라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박재현 연임 못하나…한미사이언스, 이사회서 새 대표 후보 논의[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657t.8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