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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는 28일 이같은 내용의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계획을 밝혔다.
종목별로는 전월 청약수요를 고려해 5년물 600억원, 10년물 800억원, 20년물 300억원이다.
표면금리는 1월 발행한 동일 연물 국고채 낙찰금리인 5년물 3.385%, 10년물 3.520%, 20년물 3.568%를 적용한다.
가산금리는 5년물 0.2%, 10년물 1.0%, 20년물 1.1%를 각각 추가할 예정이다. 만기 보유시 적용금리가 5년물 3.585%, 10년물 4.520%, 20년물 4.665%가 되는 셈이다.
이에 따라 다음달 발행 개인투자용 국채 만기 보유시 세전 수익률은 5년물 약 19%(연평균 3.9%), 10년물 약 56%(연평균 5.6%), 20년물 약 149%(연평균 7.4%)가 된다.
배정 금액은 청약 총액이 월간 종목별 발행한도 이내일 경우 전액 배정된다. 청약 총액이 월간 종목별 발행한도를 초과할 경우 기준금액 300만원까지 일괄 배정한 후 잔여 물량은 청약액에 비례해 배정된다. 배정 결과는 청약 기간 종료일의 다음 영업일에 고지된다.
청약 기간은 다음달 6일부터 12일까지다. 시간은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구입을 희망하는 개인투자자는 해당 기간 판매 대행기관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온라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개인투자자는 다음달 중 2024년 6월부터 작년 1월까지 발행된 개인투자용 국채를 중도환매할 수 있다. 이 경우 원금과 매입 시 적용된 표면금리에 따른 이자만 돌려받을 수 있다. 가산금리를 더한 복리 이자, 이자소득 분리과세 혜택 등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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