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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AXA손보는 영락보린원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 조사를 실시했으며, 관심사와 선호 활동, 생활 공간별 특성을 반영한 숙소 단위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선택한 △서울시티투어버스 탑승 △달빛뮤직크루즈 체험 △놀이공원 이용 △명동 구경 △뮤지컬 관람 등으로 구성됐다. AXA손보는 프로그램 입장권과 관람권 제공은 물론 식사와 간식비까지 지원해, 아동들이 제약 없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정서적 자극과 즐거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AXA손보 관계자는 “겨울방학은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도모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문화 체험을 통해 새로운 자극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지원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일상에서 더 많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XA손보는 아동·청소년의 문화체험 기회를 넓히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 연말에는 서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산하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100명에게 영화 ‘아바타3’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문화생활 지원으로 아동·청소년의 심리적 안정 및 정서 회복을 돕는 마인드 헬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