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해사재단 이진방 회장과 선원노련 박성용 위원장은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해양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바다의인상 지원 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선원노련은 2025년도에 3000만원을 한국해사재단에 지원해 바다의인상 운영 및 수상자 지원을 후원할 계획이다. 이후엔 매년 지원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해사재단이 지원하던 바다의인상 포상 및 지원사업이 더욱 확대되고, 해양안전 문화확산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바다의인상 시상식은 2017년 처음 개최된 이후 2018년 4월 ‘바다의인상 규칙’(훈령)이 제정돼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21년부터는 한국해사재단이 해양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바다의인상 운영 및 포상금 전액을 지원해 오고 있다.
|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