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시장은 이날 “리모델링을 통해 시민들이 희생·공헌자에 대한 예우와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의왕시는 5억4000여만을 투입해 지난해 10월 현충탑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했다. 노후화된 현충탑 개·보수, 참배 광장 잔디 부분 확장, 안전 휀스 설치, 계단 핸드레일 설치, 하부 광장 판석 설치, 보도블럭 정비, 녹음수 식재 등을 정비했다. 또 시민들 휴식처로 공원을 새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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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지난 6월 ‘의왕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간한 조례’를 개정했다. 7월부터 참전수당을 상이군경, 무공수훈자, 고엽제 피해자까지 확대해 국가유공자 예우증진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