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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결로 기준금리는 다음 금통위 금리 결정이 있는 내년 1월까지 2.5%를 유지하게 됐다. 앞서 이데일리가 국내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경제연구소 연구원 등 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전원은 이번 달 금통위 본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했다. 금리 동결을 예측한 전문가 중 6명은 인하 소수의견이 1명 이상 나올 것으로 봤다. 차기 인하 시점에 대해선 내년 한 차례 추가 인하와 연내 동결로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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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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