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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은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336-1번지 일대에 짓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보평역 스타힐스 에버파크’의 모델하우스에 지난 주말 이틀간(11월 28~29일) 7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렸다고 30일 밝혔다. 보평역 스타힐스 에버파크는 지하 1층~지상 34층짜리 16개동에 총 2150가구(전용면적 52~101㎡)가 들어서는 매머드급 단지다.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강남까지 20분 내 진입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65만원 선으로 주변 시세보다 10% 이상 저렴하다. 전용 52㎡형의 경우 한 채당 가격이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한 1억 6000만원에 불과하다. 여기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이지만 사업지의 95% 이상 부지를 확보해 추가 분담금 우려도 없다.
이 아파트 분양 관계자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발표 이후 수혜 단지로 떠오르면서 모델하우스 방문객이 이전보다 3배 이상 늘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시공사는 서희건설이며, 자금 관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는다. 모델하우스는 에버라인(용인 경전철) 고진역 인근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530-2번지에 있다. (031)321-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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