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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경기도와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에서는 ‘쿨매트 토퍼’를 선정했다. 이는 냉감원단과 자가드 방식의 고유한 질감으로 시원한 감촉과 뛰어난 접촉 냉감으로 열대야에서도 끈적이지 않고 시원한 느낌으로 숙면에 도움을 준다. 또 입체 에어셀 구조로 뛰어난 통기성과 독립 그물망 형태의 3D입체 구조로 세탁이 가능한 편리성을 겸비했다. 아랫면은 벨로아 원단으로 제작해 겨울에도 사용할 수 있다.
충청북도와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를 통해서는 ‘일초 발효식초’를 뽑았다. 이는 100% 국내산 현미발효식초다. 손으로 직접 짜낸 ‘수제착즙’으로 생과채 29% 이상을 담았다. 미네랄이 풍부한 유기농 비정제 사탕수수당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과채맛이 느껴지도록 생수, 탄산수, 우유 등에 연하게 희석해 수시로 음용 가능하며, 여름철 비빔면, 샐러드, 피클, 초무침 등에 활용해도 좋다. 바나나·파인애플·호박·자몽·복분자·우엉·포도 7종으로 구성했으며 사은품으로 데일리 보틀(500ml)도 증정한다.
이 밖에도 각 지역 우수 중기상품으로 선정된 △장쾌력슬림(10일 14시 50분) △파핀샤워기(10일 15시 20분) △럭스나인토퍼(12일 15시 10분)△일초식초세트(12일 15시 40분) △석류세트(13일 14시 50분) △후코그램미역귀(13일 15시 20분) △망고 가득주스(14일 14시 50분) △떡찌니떡볶이 (14일 15시 20분) 등 총 8개 일사천리 상품 판매방송이 차례대로 선보인다.
한편 일사천리 사업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각 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상품이나 특산품을 발굴, TV 홈쇼핑 방송을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134개 지역 우수상품을 론칭하고, 12개 상품을 일반방송 상품으로 전환한다는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