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활동 프로그램 ‘사람과 사람사이’가 발명의 명칭 ‘미션수행교구를 활용한 인재개발을 위한 미션수행방법’으로 특허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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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디데이’ 프로그램은 2022년 11월에 특허로 출원해 약 2년 6개월의 심사를 거쳐, 지난 6월11일에 특허 등록됐다. 특히 올해는 광복 80주년으로 해당 특허 등록이 갖는 의미가 크다.
진흥원 관계자는 “연속 특허 확보 성과는 청소년활동 분야에서도 공식적인 연구·개발(R&D)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올해 들어 정부 단위로 공공부문의 지식재산 관리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연속된 두 건의 특허 등록은 의미있는 성과”라고 설명했다.
현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보유한 지식재산권은 실용신안 4건, 특허 2건이며, 추가 특허 출원 2건은 심사 중이다.
손연기 이사장은 “앞으로도 국립청소년시설에서 개발한 프로그램·교구·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현장 중심의 개발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축적하여 공공기관 기반의 창의적 R&D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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