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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도탄에 빠져있는 민초의 삶이 이제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손실보상 논의에)더 속도를 내야 한다. 손실보상 관련 법안이 최초로 국회에 제출된 시점은 지난 1월이다. 이미 골든타임이 지나가고 있다는 비판도 있다. 한계상황에 놓인 국민들에게 하루라도 빨리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기재부 협의’ ‘상임위 및 본회의 처리’라는 관문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당 전체 차원에서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초선 의원들은 “당 안으로는 코로나 입법 TF에 적극 참여해 논의를 주도하고, 당 밖으로는 계속해서 국민들과 소통하며 진행상황을 투명하고 지속적으로 국민께 말씀드리겠다”며 “추가적으로 문화예술인을 비롯한 사각지대 지원 문제, 코로나로 누적된 채무해결 문제, 임대료 문제, 2차 전국민재난지원금 지급 문제 등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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