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사랑의열매는 지난 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목표 모금액인 77억3000만원을 훌쩍 넘긴 104억원을 모금해 사랑의온도탑 나눔온도는 135℃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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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사랑의열매는 이렇게 모은 성금을 △지역사회 안전지원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회적 약자 돌봄 지원 △교육·자립지원을 위한 사업을 포함해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경기북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재원으로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노진선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은 “경기북부 주민들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 덕분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따뜻하고 살기 좋은 경기북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경기북부 사랑의열매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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