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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죽은 고객 참여형 ‘지지특공대 완밥대작전’ 캠페인을 통해 이유식을 지원한다.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8일까지 고객들의 식사 인증과 응원 댓글로 마련된 이유식 345개를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으며, 이는 3월 중 환아들에게 전달된다.
임직원들도 직접적인 나눔에 동참했다. 지난 2일 사내 헌혈 행사를 통해 35명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헌혈증 총 45장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기부된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환아들의 치료에 쓰인다.
가맹점주의 자발적인 참여도 이어진다. 부산지역 본죽 및 본죽&비빔밥 69개 매장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헌혈문화 확산 캠페인을 벌인다. 해당 기간 부산 헌혈의집에서 헌혈 시 인기 메뉴 7종에 대한 10% 할인쿠폰 총 3만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장아리 본그룹 사회공헌팀장은 “그룹사를 넘어 고객과 임직원, 가맹점주의 참여가 모여 환아 가족들에게 응원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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