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임직원은 지난 4일 도계 탄광촌 지역에 방문해 취약가정 및 지역아동센터에 연탄 2800장과 등유 1900L 등을 전달했다.
|
이에 아성다이소는 지난 2019년 도계지역 내 센터에 맞춤형 아동·청소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글로벌비전과 MOU를 체결했다. 2019년~2024년까지 6년간 연탄 약 1만 7000장과 난방유, 행복박스를 전달했다. 더불어 도계지역 아이들과 함께 ‘다이소 매장’을 방문하는 등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한 행복박스는 필기구, 장난감, 겨울 잡화(모자, 장갑 등), 쿠션 등으로 구성했다. 행복박스는 아성다이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사회 취약계층이나 보훈가족, 자연재해 피해가구 등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는 활동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도계지역에 방문한 이번 활동이 지역 아동 및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활동을 계속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 놈만 아득바득 이 갈던 명재완에...별이 졌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