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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DS투자증권을 시작으로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메리츠증권은 최근 두산의 목표주가를 100만원으로 상향했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가에서도 전자 BG의 기업가치는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한다”며 “단기 주가 측면에선 이미 자사주 약 6%를 3년간 소각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으나 11월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 통과 시 보유한 자사주(17.9%) 소각에 대한 새로운 정책 발표 기대감이 부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도 “두산은 자체 사업을 통해 AI와 반도체 산업의 호황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자회사인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로보틱스를 통해 글로벌 원전 사업 확대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성장의 수혜를 간접적으로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