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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2023년까지는 대법관을 역임했다. 박 위원장은 서울행정법원 개원 이래 첫 여성 부장판사이자, 역대 5번째 여성 대법관이기도 하다.
박 위원장은 대법관 재임기간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리보호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박 신임 위원장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롯데그룹이 될 수 있도록 컴플라이언스 경영 강화와 윤리의식 제고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지주 컴플라이언스위원회는 2017년 설립돼 롯데그룹 컴플라이언스 정책 방향 심의, 계열사 컴플라이언스 활동 점검 및 개선, 규범준수 경영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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