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셀레믹스(331920)는 19일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2.1% 증가한 67억1899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9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지만, 당기순이익은 122억6646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원가절감 및 판관비 감소에 따른 영업손실 감소와 금융상품 평가이익에 의한 당기순이익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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