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올해 하반기부터 중국 광저우 공장에서 일부 감가 상각이 종료되는 점은 긍정적이다. 앞으로 원가경쟁력 고려한 최적의 팹 운영, 원가개선 바탕으로 향후 전략 고객과 협력 강화하겠다. 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게이밍 모니터 판매 확대를 통해 의미있는 수익구조를 강화 개선하겠다. 2024년 강도높은 원가혁신을 통해 운영 구조 개선 해왔고, 2025년에도 지속할 예정이다. 2024년 기준으로 감가상각비 5조 1000억~5조 2000억원 사이를 유지했다. 지난해 연말에 스마트폰용 P-OLED 팹 일부 감가상각이 종료됐다. 올해 하반기에는 광저우 대형 올레드 팹 일부가 감가상각이 종료된다. 그에 따른 감가상각 전체 반영액은 약 4조4000억원 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한다.”
…LG디스플레이(034220) 4분기 컨퍼런스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