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이데일리 초대석] 한국 고유의 합창 창작곡 만드는 윤의중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안성종 기자I 2020.12.22 13:17:49

1973년 창단된 우리나라 전문합창단의 효시
클래식 음악 선도와 한국 합창 창작곡 개발

[이데일리TV 안성종 PD]“한국 합창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윤의중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은 지난 21일 이데일리 초대석(진행 유재희 기자) 연말특집에 출연해 “대한민국 대표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단장은 “국립합창단의 역할은 클래식 음악의 선도와 더불어 우리나라 고유의 합창 창작곡을 만들어 세계에 소개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1973년 창단된 국립합창단은 우리나라 전문 합창단의 효시이자 합창음악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세계 최고의 전문 합창단으로 매년 5회의 정기연주와 60회 정도의 기획공연, 지방연주, 특별연주, 해외연주, 오페라 등 다양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Q. 국립합창단은?

Q, 단장 겸 예술감독의 의미는?

Q, 국립합창단만의 매력과 강점은?

Q. 한국창작 합창곡을 제작하게 된 계기는?

Q. 한국창작 합창곡의 세계화 가능성은?

Q. 새롭게 구상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

Q. 코로나 19로 인한 올해 공연 상황은?

Q. 시청자들에게 한마디

▷ 윤의중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이 출연한 이데일리 초대석은 24일(목) 오후 6시, 25일(토) 오전 8시, 26일(일) 오후 1시에 재방송된다. 한편 이데일리TV는 케이블방송, IPTV, 스카이라이프, 유튜브, 이데일리T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