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인사는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며 “인사 기준, 판단 근거도 다 다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름 최선의 인사라고 하지만 국민 검증 과정에서 여러 논란 생기는 걸 보고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다.
[대통령 기자회견]
"지적·역량·국민 눈높이 고려해 신중히 결정"
|
2기 개각 파장
- 박정하, 인사참사 논란에 “국민 100 원하면 150 줘야 수습 가능” - ‘金 낙마’ 민주당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인사 인정” - ‘김승원 블랙홀’ 5대 미스터리…자진사퇴에도 의혹투성이 [이슈 현미경]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