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스트샵 롯데 울산점, 2026년 첫 ‘가전 팝업스토어’ 오픈… 단독 혜택 풍성

이윤정 기자I 2026.01.06 10:31: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리미엄 가전매장 LG전자 베스트샵 롯데 울산점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울산 지역 백화점으로 첫 가전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대규모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1월 8일까지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1차 행사는 1월 9일부터 18일까지, 2차 행사는 1월 19일부터 25일까지로 나눠 진행한다. 이와 함께 웨딩고객을 위한 웨딩 박람회 행사를 1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다.

LG전자 베스트샵 롯데 울산점의 이번 행사는 울산 지역 고객들을 위한 신년 첫 번째 가전 세일 행사로 △기본할인 및 오픈 행사점 추가할인 △구독 계약 추가혜택 △웨딩고객 및 입주이사 고객 특별할인 △선착순 사은품 1+1 증정 △다품목 구매혜택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가장 주목할 만한 혜택은 가전 구독 서비스다. 울산 지역 단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구독 계약을 체결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75만 원의 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한다. LG가전 구독은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계약 기간 내 무상 A/S(고객 과실 제외)와 전문가의 주기적인 케어 및 소모품 지원을 받을 수 있어 합리적인 가전 이용 방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결혼가전 및 혼수가전을 구입하는 웨딩고객과 신규 입주/이사가전 고객을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강화했다. 웨딩고객 및 입주고객에게는 예산 및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1:1 맞춤 컨설팅과 함께 특별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전 다품목 동시 구매 혜택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TV, 냉장고, 세탁기 등 다품목 가전을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75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극대화했다.

구매 감사 사은품 혜택도 특별하다. 선착순으로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하나 더 증정하는 ‘1+1 사은품 이벤트’를 마련해 조기 방문 고객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국 군인, 공무원, 보훈 가족을 위한 특별 혜택을 백화점 내 매장에서도 동일하게 적용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LG전자 베스트샵 롯데 울산점 관계자는 “새해 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팝업스토어인 만큼, 입주 및 결혼을 앞둔 고객들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최상의 조건으로 가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며 “특히 울산 결혼가전 및 이사가전 구입고객에게는 가전 마련의 최적의 기회가 되실 것”이라고 전했다.

행사 관련 더 자세한 사항 및 변경사항은 매장 방문 또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