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송홀딩스, 첫날 공모청약 경쟁률 2.55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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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희나 기자I 2013.11.11 17:44:47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오는 21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될 예정인 신송홀딩스의 첫날 일반공모 청약경쟁률이 2.55대 1을 기록했다.

11일 상장 주관사인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일반 배정물량 70만9732주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181만3120주의 청약이 몰려 증거금으로 58억9264만원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신송홀딩스의 공모가는 6500원이며, 12일까지 일반 공모청약이 진행된다.

신송홀딩스는 글루텐, 소맥전분 등을 제조 판매하는 신송산업과 간장, 고추장, 된장 등의 식품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는 신송식품 등을 100% 완전자회사로 보유하고 있는 순수지주회사다. 올해 반기 매출액은 1149억원, 영업이익은 51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 50억원의 성과를 올렸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60억원, 122억원, 당기순이익은 9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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