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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은 19일 언론공지를 통해 “조 전 대표가 18일 일과시간 후에 중앙당에 복당원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혁신당 중앙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조만간 관련 절차를 진행해 조 전 대표 복당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혁신당은 조 전 대표 사면에 발맞춰 현 지도부의 임기단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조 전 대표는 11월로 예상되는 혁신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에 다시 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는 조기 전당대회에 출마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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